TV 예능

'김무명' 실수연발 스님들에 이상민·정진운·정형돈 당황

입력 2017-10-07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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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연예인 추리단이 패닉에 빠졌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에서는 무명배우 찾기에 도전하는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 정형돈, 정진운, 슬리피는 선무도를 배우며 가짜 스님을 찾기 시작했다. 이상민은 “가부좌를 틀 때 용안스님만 다리를 못 올렸다”면서 용안스님을 의심했다. 이에 최수종은 아예 자세를 더 꼬면 좋겠다는 조언을 했고, 다소곳한 스님의 자세에 정진운은 웃음을 터트렸다. 최수종이 적절하게 헷갈리게 하자 추리단은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 일명 '김무명'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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