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빛' 정규직 입사 신혜선, 첫날부터 기획안 발탁 소식

입력 2017-10-07 2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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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의 신혜선이 정규직으로 입사한 첫날부터 기획안 발탁 소식을 들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정규직으로 회사에 첫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정직원으로 발령 받은 서지안입니다. 잘 부탁합니다"라며 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회의를 진행하던 팀원들은 '해성 어페럴 창립 40주년 기념 이벤트'가 원래 지안의 기획안이었음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서지안은 "그럼 제 기획안이 달성된건가요?"라고 놀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지안 대신 기획안을 진행한 윤하정(백서이 분)은 "여태 실무 진행한 것은 나다"라며 서지안은 쏘아봤다.

남자 팀원은 "부장님 이거 솔직히 원위치 시키셔야 합니다"라고 말했고, 부장님은 같이 해볼 것을 권하지만 서지안과 윤하정은 동시에 싫다고 답했다.

결국은 둘이 각자 개발시킨 뒤 회의를 통해 발탁하는 걸로 결정돼 둘의 경쟁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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