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이하늬 "가야금 하면서 고생 많아…통증은 기본"

입력 2017-10-08 0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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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하늬가 필라테스 자격증에 도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하늬가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필라테스 자격증을 따기 위해 도전했다. 그는 "연주를 하면서 척추 자체도 돌아가있어서 고생이 많았다. 한 쪽에 통증과 마비 증상이 같이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야금을 하기 때문에 통증은 기본으로 안고 간다는 생각은 있지만 나라도 열심히 해서 가족들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주고 싶다"면서 필라테스를 한 계기를 밝혔다.

이후 이하늬는 기본적인 필라테스 자격증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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