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경이 폐교에서 문제풀기에 나섰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가을 소풍 2탄으로 '보물찾기'에 나선 뇌섹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렇지만 보물찾기를 위한 장소는 다름 아닌 ‘폐가’였다.
첫 주자로 나선 박경과 김지석은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6학년 교실로 향했다. 특히 박경은 두려움에 떨면서도 허공에 팔을 휘두르며 "형, 우리가 아예 귀신한테 겁을 주면서 가는 거 어때요"라면서 허공에 팔을 휘둘렀다.
교실을 뒤덮은 소녀의 울음소리에 김지석은 "저기요 그만 울어요"라고 애원했고, 두 사람은 서로 먼저 들어가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