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들이 한글날을 맞아 기쁜 소감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10월 9일은 571돌 한글날이다. 훈민정음,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이다.
이날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좋은 날이고 좋은 말이구나 #훈민정음 #세종대왕 #한국어 #우리말꽃이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로 쓴 '한글날' 글귀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또한 가수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한글날을 기념해 만든 그림을 공개하며 "만국공통어가 되길 꿈꾸며"라고 소망을 적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도 한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는 과거 "세종대왕님 위대한 한글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한글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