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수현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 캐스팅 됐다.
배우 손수현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관계자는 9일 "손수현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로, 지난 2007년 첫 방송된 이후 10년째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 또한 어떠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수현은 극중 이규한(이규한 분)의 어시스트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신선함과 큰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손수현은 제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영화 ‘돌아온다’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의 폭을 넓혀왔으며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새롭게 변신할 캐릭터 또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손수현이 출연을 확정 지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