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송은이 "윤계상과 '범죄도시' 공약 이행할것"

입력 2017-10-09 12:18: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은이, 김숙이 '범죄도시'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한 청취자는 영화 '범죄도시'가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날 DJ 송은이는 "윤계상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 200만 넘으면 장발 스타일로 커피 나눠주겠다고 했다. 나도 흰 장발 준비해 같이 가기로 했다"고 말하며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니 알려달라"라고 청취자들에게 요청했다.

이에 DJ 김숙은 "나는 300만이 넘으면 추가로 하기로 했었는데 가발은 언급 안 했었다"며 "약속한 거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