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종민이 월드스타로 거듭났다.
9일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로마에서 팬을 쿠웨이트 팬을 만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마 시내에서 하룻밤을 잘 집을 구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수많은 도전을 했지만 실패를 거듭한 이상민과 김종민은 안타까운 걸음을 걷고 있었다.
이때 김종민에게 한 외국인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남자는 "김종민 맞죠"라고 물었고, 이에 김종민은 "내 이름을 어떻게 알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성은 쿠웨이트 사람임을 밝히며 "'1박2일'이 아랍권에서 유명하다"고 알렸다.
김종민은 이런 쿠웨이트 청년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월드스타 김종민'의 위엄을 내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