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3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온 우효광은 러블리함 그 자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촬영을 끝내고 3개월만의 집에 돌아온 우효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효광이 3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반기기 위해 우효광의 가족들이 집으로 모였다. 우효광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다. 이때 우효광이 집으로 들어왔다. 추자현은 남편을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우효광은 또한 아버지를 보자마자 뜨거운 포옹을 나눴고, 어머니가 보는 데도 불구하고 추자현을 위한 재롱을 부리기도. 이에 어머니는 "어지간히 해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우효광은 준비한 한국어로 추자현에게 "너무 그리웠어"라며 "마누라, 이 순간을 기다렸어"라고 말해 우블리의 면모를 더했다. 또한 우효광은 어머니에게도 스킨십을 하며 스튜디오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