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트리트' B1A4 진영 "외로운 것 싫어…의지 하게 된다"

입력 2017-10-09 2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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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B1A4 진영이 외로움이 싫다고 말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국주데이'에는 B1A4가 출연했다.

이날 진영은 노래에 대해 언급하다가 "의지를 하게 되는 것 같다. 혼자 밥도 못 먹고 영화를 못 본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라도, 멤버라도 한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외로운 게 싫다"면서 "쓸쓸한 거 즐길 때 빼고, 늘 혼자 있는 건 싫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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