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 마크가 한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이 한글날 특집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크는 "한글 때문에 한국에 왔다고 말할 수 있다. 동그라미에 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유'라는 단어가 좋다. 듣기만 해도 여유가 생기는 기분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파키스탄 대표 자히드는 "'귀엽다'라는 말이 귀엽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