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 최여진, 인지도에 발끈 “허지웅은 안다고요?”

입력 2017-10-10 00:16: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여진이 인지도에 발끈했다.

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 6회에는 인지도 굴욕에 발끈하는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이날 요리를 배우기 위해 박승제 셰프를 찾아갔다. 외국에서 계속 활동하다 한국에 돌아온 지 2년 정도 됐다는 박승제 셰프를 상대로 최여진은 인지도 확인에 들어갔다. 하지만 박승제 셰프는 “사실 (최여진을) 모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박승제 셰프의 고백에 최여진은 “내가 전지현 다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VCR 화면을 지켜보던 데니안은 “제가 최여진씨 뻔뻔한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의 뒤끝은 계속됐다. 설거지를 하던 최여진은 박소현은 모른다는 셰프의 말에 “허지웅은 알아요?”라고 물었다. 셰프가 안다고 반응하자 발끈한 최여진은 “허지웅은 안다고요?”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