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픽처' 윤종신 "'좋니'로 번 돈, '빅픽처'로 날려먹고 있다"

입력 2017-10-11 1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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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빅픽처' 캡쳐
V앱 '빅픽처' 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신이 '빅픽처'를 찾았다.

11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빅픽처'에서는 '좋니'로 차트 역주행의 기록을 쓴 윤종신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이 "눈이 너무 부어서 선글라스 끼고 출연해도 되냐"고 물었고 이에 하하는 "어차피 형만 욕 먹는다. 상관없다"고 얘기했다.

이에 윤종신은 "많이 보겠냐 이거"라고 힐난했고, 하하는 "어차피 형 돈도 들어가요"라고 일갈했다. 후에 인터뷰에서 윤종신은 "'빅픽처'가 잘 될 것 같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아니요"라고 말하며 "'좋니'로 번 돈 '빅픽처'로 날려먹고 있는 형국'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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