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균상 측 "'의문의 일승' 확정 NO..제안받고 검토중"(공식)

입력 2017-10-11 08: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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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균상 측이 '의문의 일승' 출연설에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윤균상이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의문의 일승'은 야매 형사가 숨어있는 괴물들에게 빅엿을 날리고 자신의 진짜 삶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윤균상은 극중 광역수사대 암수전담팀 형사 '오일승'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의문의 일승'은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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