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에도 운동을 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11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땀을 흘린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검은 반팔셔츠를 걷어올려 팔에 붙은 근육이 도드라지도록 사진을 찍고 있다. 이시영의 얼핏 보기에도 근육이 잔뜩 붙은 건강한 몸매는 임신부의 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하다.
한편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린 이시영은 임신 7개월차다.
[헤럴드POP=최경진 기자]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에도 운동을 하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11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땀을 흘린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검은 반팔셔츠를 걷어올려 팔에 붙은 근육이 도드라지도록 사진을 찍고 있다. 이시영의 얼핏 보기에도 근육이 잔뜩 붙은 건강한 몸매는 임신부의 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하다.
한편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린 이시영은 임신 7개월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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