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등록금 준비”…김승현, 딸 위해 적금 개설

입력 2017-10-11 2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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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승현이 적금을 개설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32회에는 딸의 등록금을 위해 적금을 드는 김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은 이날 은행을 방문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승현은 창구에서 은행원의 안내로 적금 통장을 개설했다. 이는 곧 고3이 될 딸 수빈이의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한 준비였다.

고 3이 될 딸을 위한 김승현의 준비는 또 있었다. 입시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수빈이와 함께 대학 캠퍼스를 가보고자 한 것. 김승현은 “수능도 준비해야 하고 대학을 갈 수도 있는데 캠퍼스를 가보면 학구열이 좀 생기지 않을까 싶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딸 수빈이는 대학 캠퍼스 탐방을 위해 과하게 꾸민 김승현을 못마땅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너무 힘을 준 패션이 수빈이에게 거부감을 안긴 것. 한때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던 아빠의 패션에 수빈이는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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