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알바트로스’ 추성훈·안정환, 대게 알바에 극과 극 반응

입력 2017-10-11 20:21: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추성훈과 안정환이 대게 알바에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바트로스’에서는 강원도 주문진에서 대게 알바에 나선 추성훈과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과 안정환이 만난 곳은 강원도 주문진이었다. 이들이 만난 알바트로스는 대게 알바를 하는 28세 청년이었다. 이 청년은 직장인으로 근무했지만 행복하지 않았고, 할머니가 계시는 주문진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대게 알바를 시작했다.

대게 알바에 나선 안정환과 추성훈은 곧바로 작업복을 입고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추성훈은 유독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어렸을 때 관련한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었다. 특히 추성훈은 체력에 강한 자신감으르 드러냈다. 반면 안정환은 “추성훈을 처음 봤을 때부터 집에 가고 싶었다”며 걱정 가득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