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윤여정 “이영자에 밥값 갚기 위해 출연 결심”

입력 2017-10-12 00:37: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여정이 ‘택시’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윤여정이 출연했다.

LA에 머물고 있는 윤여정은 이영자와의 특별한 인연과 약속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윤여정이 손석희가 진행하는 ‘뉴스룸’에 출연한 것을 두고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고, 윤여정은 영화 홍보 떄문에 그랬다고 수습하며 당황했다.

윤여정은 “드라마에서 이영자를 만났다. 후배들이 밥값을 잘 안내는 데 이영자에게만 세 번 밥을 얻어 먹었다. 생일 때는 나를 많이 웃겨줬다. 그래서 그것을 갚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