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볼륨'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노래하는 순간에는 편두통 사라져"

입력 2017-10-11 2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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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노래하는 순간에는 편두통이 사라진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볼빨간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9월 28일 발매한 새 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1'의 타이틀곡 '썸탈꺼야' 무대를 라이브로 꾸며 김예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노래가 끝난 후 안지영은 "사실 아까 조금 어지러웠는데 노래를 부르니 괜찮아졌다. 이렇게 노래를 할 때면 편두통이 사라진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예원은 "노래하는 볼빨간사춘기의 모습에서 행복을 느꼈다"라며 팬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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