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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지원X강민혁, 전신마비 환자 치료 ‘대성공’

입력 2017-10-11 2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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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지원과 강민혁이 전신마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에서는 전신마비 환자를 치료하는 송은재(하지원 분)와 곽현(강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감 무료 접종으로 바쁜 병원선에는 한 건의 전화가 걸려왔다. 물질을 하던 해녀가 해난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왔다는 것. 이에 곽현과 송은재가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에 돌입했다.

치료는 곽현이 주도했다. 송은재는 밖에서 힘을 보탰고, 곽현의 치료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관건은 마비가 풀리느냐는 것. 두 사람은 환자의 회복을 간절히 기도했고, 그들의 바람대로 환자는 마비에서 풀려 걸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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