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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데뷔곡 '줄리엣', 앞으로도 쭉 사랑 받을 수 있길"

입력 2017-10-12 14: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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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인 보이그룹 레인즈가 '줄리엣'으로 꿈꾸는 미래를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레인즈 데뷔 쇼케이스에서 은기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사랑 받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줄리엣'이 계속해서 사랑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했다.

'줄리엣'에 녹아 있는 포인트 안무는 '하트 미소 춤'이었다. 은기는 "'줄리엣'에는 '하트 미소 춤'이 있다. 오른손을 들고 왼쪽 볼에 하트를 만들고, 왼손을 들어 오른쪽 볼에 하트를 만든 후 미소를 그리면 된다"라며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레인즈의 데뷔 앨범 '선샤인'의 타이틀곡 '줄리엣'은 1970-80년대 레트로 사운드의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 디스코 장르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져 빈틈없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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