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안하니 좋구나" 윌리엄, 느긋한 두 살 인생

입력 2017-10-13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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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윌리엄이 아빠 다리 위에서 느긋한 일상을 보냈다.

13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아빠 다리위가 세상 편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아빠인 샘 해밍턴의 다리 위에 누워 인생 다 산 사람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윌리엄의 볼록한 배를 잡고 있는 샘 해밍턴의 무심한 손도 관전 포인트다.

현재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윌리엄의 성장기가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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