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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레인즈 "공식 활동 기간은 1년..앞으로도 활동할 수 있길"

입력 2017-10-12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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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인 보이그룹 레인즈가 활동 기간을 설명했다.

1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레인즈 데뷔 쇼케이스에서 원탁은 "공식적인 기간은 1년이다. 저희에게 데뷔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탁은 "그러나 이러한 단비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장마로 이어질 수 있길 많은 분이 알아봐주길 바란다"라며 1년 후에도 레인즈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레인즈의 데뷔 앨범 '선샤인'의 타이틀곡 '줄리엣'은 1970-80년대 레트로 사운드의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 디스코 장르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져 빈틈없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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