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시원, 실수로 김예원 가슴 터치…술 취해 기내 난동

입력 2017-10-14 2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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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최시원이 실수로 김예원의 가슴을 터치했다.

1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는 변혁(최시원)이 화가 난 아버지 변강수(최재성 분)를 피해 호텔에 머물다 운명의 여인 백준(강소라 분)과 마주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내에서 변혁은 "체리가 안 왔어. 발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전화도 없어"라며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큰 소리로 소란을 피웠다.

기내에서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리자 승무원 하연희(김예원 분)는 제지에 나섰다. 그럼에도 그는 술을 한잔만 딱 더달라고 했다. 순간 비행기가 흔들렸고 술에 취한 변혁은 실수로 하연희의 가슴을 만졌다.

결국 그는 기내 난동으로 테이저 건을 맞았고 이내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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