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김생민의 영수증이 연장 1회 방송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손목 스튜핏의 대처법에 대해 소개했다. 손목 스튜핏은 새벽 1시가 넘어가 술을 마셔 분간을 못 하고 카드를 긁는 행위를 말한다. 김생민은 "밤 11시 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하라"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지금 술을 마시고 있는 이들에게 조언해달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11시 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하라. 그것만이 지갑을 지키는 일이다. 자신의 인생을 한걸음 떨어져서 보아라. 나는 절실함이 있는지" 등 여러 말을 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제발 한 마디만 해달라"고 짜증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