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올리버 스톤 감독이 한국 배우 이병헌에 대해 칭찬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13일 오전 9시 1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진행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정말 잘생긴 배우를 봤다. 그 배우는 이병헌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굉장히 잘생기고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있다. 초반에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갈수록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