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추성훈이 거대한 폭포를 맞으며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아나콘다 촬영지에서 생존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지난 케스트 어웨이에 이어 두 팀으로 나눠 생존을 시작했다. 추성훈, 노우진, 재현, 채경은 영화 아나콘다의 촬영지였던 나부아 정글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 정글로 들어서자 바뀐 환경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추성훈 팀은 폭포를 발견했다. 노우진은 “여태 정글의 법칙 하면서 본 폭포 중에 가장 큰 것 같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폭포 가까이로 다가간 추성훈 팀은 노우진의 제안으로 입수를 시작했다. 추성훈은 자신감을 보이며 폭포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물살을 뚫고 폭포 속으로 들어간 추성훈은 “다른 세계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뒤이어 노우진도 무섭다고 외치며 폭포 속으로 향했다. 그는 “정신이 번쩍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재현과 채경도 폭포 속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 순간 재현과 채경은 물살을 버티지 못하고 넘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