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박명수가 농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3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금요일 코너 '조건부 퀴즈'로 꾸며졌다.
한 청취자는 "온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하는 일이 힘들 때 농사일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하는 만큼 수확을 얻는 일이기 때문에 농사일은 몹시 어렵다"며 "하지만 어려운 한편 모든 일이 하는 만큼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