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오지호 "딸 서흔, 커서 연기자 됐으면 한다"

입력 2017-10-13 1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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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씨네타운’에 출연한 오지호가 딸 서흔이를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딸 서흔 양이 잘 크고 있냐는 박선영의 물음에 "딸이 엄마를 쏙 빼닮았다. 그런데 웃는 모습은 나를 닮았다"라고 말하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딸이 연기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내가 했기때문에 도움도 많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나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딸 서흔이가 지금 세 음절의 말을 한다. 누구 딸?하면 '아빠 딸'이라고 한다고 말하며 웃어보여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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