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이태환 찾아가 위로 받았다

입력 2017-10-15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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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혜선이 이태환에게 위로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자신이 해성그룹의 진짜 딸이 아니란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최도경(박시후 분)과 마주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왔고, 선우혁(이태환 분)을 찾아갔다. 선우혁은 연락을 끊다가 돌연 나타난 그에게 “가라”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지안은 “나랑 아침 좀 먹어주라. 배고파 죽겠어”라고 간절한 눈빛을 보냈고, “참 염치 없는데 아무 말도 안 해줬으면 좋겠어”라면서 음식을 허겁지겁 먹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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