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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 데니안 "비상상황에도 집문서는 챙길 것"

입력 2017-10-13 16: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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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채널A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15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데니안이 집문서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에 ‘생존배낭’의 개념을 알린 우승엽 도시재난전문가와 함께 생존배낭을 꾸리는 시간을 갖게 된 데니안은 ‘30초 동안 생존배낭 싸기’ 체험에 나선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던 데니안은 “아무리 비상 상황이라도 집문서는 꼭 챙겨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홍서범이 “요즘 문서는 국가에 다 전산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데 굳이 챙길 필요가 있느냐”고 묻자 우승엽 도시재난전문가는 “큰 지진이나 공격에 의해 쉽게 파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데니안처럼 직접 챙기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긴급상황에서도 집문서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데니안의 모습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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