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이병헌 "'남한산성', 말의 힘과 멋·울림 있는 영화"

입력 2017-10-14 17:25: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남한산성' 팀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배우 고수는 14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남한산성' 무대인사에서 "오랫동안 죽지 않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 그와 더불어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부산국제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남한산성'은 굉장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예매하길 바란다"는 박희순에 이어 이병헌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MSG는 없지만 말의 힘과 멋과 울림이 있는 영화다. 못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황동혁 감독 역시 "한 화면에 엄청난 배우들에 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역사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이런 스케일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