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랭킹쇼' 박미선 나이 이야기에 발끈

입력 2017-10-13 2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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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쇼 123 캡쳐
랭킹쇼 123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미선이 강아지 나이로 10살 같다는 말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동물 나이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마술사 최현우는 “비둘기, 앵무새, 닭, 오리 등을 키운다”고 밝혔다. 이어 “닭의 목을 떼었다가 붙이는 마술을 한다”고 밝힌 최현우에게 박미선은 “동물 사랑하는 사람 맞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웃사이더는 “강아지, 거북이, 토끼, 도마뱀 등을 키운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한 수의사가 “겉모습만 보고 동물의 나이를 판단기 어렵다”고 했고 박미선은 “제 나이를 맞춰보시라”고 했다. 수의사 최이돈은 “강아지로 치면 10살 정도”라고 답했고 신봉선은 “사람 나이로 70세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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