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레이디 가가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 커뮤니티사이트에는 레이디 가가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번 째 주인공으로 선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에 레이디 가가의 팬들은 5년 여 만의 내한에 기대감을 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현대카드 측 관계자는 16일 오후 헤럴드POP에 "레이디 가가의 슈퍼콘서트 내한은 사실무근이다"고 알렸다. 이어 "일반적으로 한 번 모신 아티스트는 또 한 번 출연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2012년 4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번 째 주자로 내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