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수업을 바꾸라2' 민경, 어려운 수학문제도 척척.. 친구들 감탄

입력 2017-10-16 21:06:55
    • 복사완료!

수업을 바꿔라2 캡쳐
수업을 바꿔라2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인권의 둘째 민경이 수학문제를 풀며 뉴질랜드 친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 시즌2’에서는 하와이로 떠난 성동일, 정태우 가족의 모습이 그러졌다.

뉴질랜드로 향한 김인권, 재희 가족은 등교날 아침을 맞이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교실로 향했다. 뉴질랜드 학교는 교실 벽이 없이 자유로운 수업 환경으로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수업을 진행하는 게 특징이었다. 김인권의 첫째 자영은 친구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며 자기소개를 마쳤다. 둘째 민경은 친구들의 질문 세례에 차분하게 대답했다. 그중 “어디서 왔냐”고 묻는 질문에 한 친구가 “북한에서 왔냐”고 물어 당황하게 만들었다.

민경의 첫 수업은 수학. 평소 수학에 관심이 많았던 민경은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냈다. 뉴질랜드 친구들은 “구구단을 유치원때 배웠냐”고 물었다.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주는 민경에게 친구들은 “암산이 빠르다. 어쩜 그렇게 수학을 잘 하냐”고 놀라워하며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기에 바빴다. 이어 선생님은 민경의 빠른 풀이 속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