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남한산성' 이병헌 "감정 부족으로 NG나는 경우 없었다"

입력 2017-10-14 17:20: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배우 이병헌이 '남한산성' 배우들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이병헌은 14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남한산성' 무대인사에서 배우 김윤석, 고수, 박희선, 박해일 등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이병헌은 "대사가 꼬이거나 잊어버리거나 감정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각자 개성이 있기도 하고 연기에서는 뛰어난 연기를 하다보니까 감정적으로 부족해서 NG가 나는 경우는 없었다. 그래서 신명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황동혁 감독은 "저는 그냥 연출자라기보다 어느 순간에는 관객같은 느낌으로 있었다.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답서를 보낼까 하는 장면은 한 테이크로 촬영했다. 엄청난 호흡으로 쳐내는 두 분을 보면서 관객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