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빛' 신혜선, 신분 발각 안 당했다···유학 제의에 혼란

입력 2017-10-15 2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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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혜선이 정체를 발각 당하지 않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유학을 제안 받은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도경(박시후 분)은 “은석아 유학 가. 그 집에 살았기 때문에 못 했던 거니까”라고 유학을 권했다. 최도경은 노명희(나영희 분)와 최재성(전노민 분)에게 서지안이 사실은 미대를 가고 싶어했다며 혼기도 찼으니 차라리 유학을 보내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에 노명희-최재성 부부는 찬성했고, 이를 전해 들은 서지안은 가짜 신분을 들키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혼란스러운 마음에 괴로워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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