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로이킴 대 딘딘 족장은 누가

입력 2017-10-13 2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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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캡쳐
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입 부족원들이 족장을 뽑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FIJI’에서는 영화 같은 생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지난 케스트 어웨이에 이어 두 팀으로 나눠 생존을 시작했다. 추성훈, 노우진, 재현, 채경은 영화 아나콘다의 촬영지였던 나부아 정글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 정글로 들어서자 바뀐 환경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추성훈 팀은 폭포를 발견했다. 노우진은 “여태 정글의 법칙 하면서 본 폭포 중에 가장 큰 것 같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한편 딘딘, 로이킴, 정다래는 영화 블루라군의 촬영지인 야사와 군도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 신입 세 사람은 족장을 선발했다. 딘딘의 바람대로 동생들은 딘딘을 족장으로 결정하고 섬 안쪽으로 향했다. 로이킴은 선두로 걸어가며 생존지를 찾으며 사냥을 진두지휘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다시 로이킴의 지휘 아래 바닷가로 향한 세 사람. 딘딘은 패기있게 나섰지만 게 껍질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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