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미혼 김현주 등장에, 母들 술렁 "며느리로 탐나"

입력 2017-10-15 2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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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현주가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김현주는 ‘미우새’ 출연 전, 오면서 생각보다 너무 긴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미혼 김현주의 등장에 어머니들은 며느리로 탐을 냈고, 김현주는 이상형에 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들은 각자의 아들을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긴장한 김현주를 위해 농담을 한 것이라고 상황을 마무리 했고, 서장훈은 어머니 네 분은 진심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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