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써니가 구름같은 솜사탕을 들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브리즈번으로 여행을 떠난 써니와 효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써니와 효연은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잇 스트리트에서 "구름같은" 솜사탕을 먹었다. 솜사탕 막대가 반짝이는 UFO 솜사탕을 든 써니와 효연은 천진난만해하며 행복해했다.
써니와 효연은 가장 좋았던 장소로 잇 스트리트를 꼽을 만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