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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소까지 판박이"..비욘세, 친구같은 엄마

입력 2017-10-16 14: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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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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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큰딸 블루 아이비와 단란한 사진을 찍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비욘세는 홈페이지를 통해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한 모습. 귀여운 블루 아이비는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엄마와 아빠를 닮은 판박이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비슷한 헤어스타일 역시 돋보인다.

특히 비욘세는 출산 석 달만 몸매를 완벽 회복, 클래스 다른 미모를 자아했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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