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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연예인' 예지원, 난생처음 아기 기저귀 갈기 도전

입력 2017-10-17 2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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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는 연예인'
tvN '엄마는 연예인'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예지원이 난생처음 아기의 똥기저귀를 갈아봤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연예인'에서는 배우 예지원이 삼남매의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반부터 밥을 먹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예지원은 난생처음 막내 로의 기저귀를 갈았다. 구역질을 참으며 로의 기저귀를 갈고 로를 씻기기까지 한 예지원은 새로 갈아입힐 옷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방으로 떠났다.

그때 카메라맨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로는 예지원이 아직 정리하지 않은 기저귀를 들고 카메라맨에게 돌진했다. 당연히 거부. 카메라맨이 거부한 기저귀를 들고 서성이던 로는 내용물을 바닥으로 흘리고 말았다.

그 사이 옷 준비를 모두 마치고 로가 있는 곳으로 돌아온 예지원은 경악을 했다. 이와중에 로는 예지원에게 "할머니"라고 부르며 불난집에 부채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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