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동욱과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을 빛낸다.
16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헤럴드POP에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촬영을 마쳤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동욱은 오늘(16일) 이동국 가족과 재회한다"고 전했다.
이들이 다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격하는 이유는 올해로 4주년을 맞은 프로그램을 축하하기 위해.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파일럿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지켜왔다가 2016년 하차했지만, 그해 3주년 특집에 다시 출연해 특급 우정을 빛냈다.
이어 이동욱은 지난 2월 방송에서 tvN '도깨비' 촬영장에 방문한 이동욱의 아들 대박이와 인연을 맺어 '삼촌 특집'에도 출연하는 등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우정을 쌓았다.
이처럼 특급 우정들이 빛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앞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함께 과천 서울랜드에서 촬영에 참여한 것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한 것.
이에 이동욱은 또 어떤 모습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