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문근영 “건강 많이 좋아져, 걱정해주셔서 감사”

입력 2017-10-18 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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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자신을 걱정해 준 팬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김태훈과 문근영이 출연했다.

지난 2월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은 문근영은 응급수술을 받은 바 있다. 때문에 청취자들과 팬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에 문근영은 “많이 건강해 졌고, 많은 분이 걱정을 해주셔서 너무너무 죄송하기도 하다. 그런데 그게 또 힘이 되어서 더 빨리 낫게 된 것 같다”고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영화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홀로 숲 속의 유리정원에서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는 과학도를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소설을 쓰는 무명작가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상에 밝혀지게 되는 충격적인 비밀을 다룬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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