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로맨스 특별법’ 김민규, 박초롱, 한상혁, 류진의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극본 이근행, 연출 박선재) 측은 등장 인물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3인 포스터 비컷을 추가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삼각관계 3인 컷은 박초롱(서지혜 역)을 사이에 둔 김민규(정의찬 역)의 한상혁(강세웅 역)의 귀여운 질투심이 느껴진다. 예측불허인 세 사람의 관계가 드라마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예비 시청자의 관심을 끈다.
이에 반해 브로맨스 3인 컷에서는 부장판사 이동훈 역의 류진을 필두로 같은 직장 동료이자 한 집에서 살고 있는 가족 같은 남성 3인의 브로맨스가 폭발한다.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드라마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로맨스 특별법’은 대법원이 제작지원하고, 채널A가 기획, 컨버전스티비가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네이버TV에서 처음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