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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고 로비 "연예인 삶, 화려하지 않아..매력없다"

입력 2017-10-17 17: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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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연예인의 삶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는 최근 호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의 삶은 생각보다 매력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매력넘치는 여성 빌런 할리퀸 역을 맡아 순식간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마고 로비는 "많은 사람들은 연예인이 호화 요트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멋진 파티에 참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그랬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실은 매력적이지 않다. 하루종일 영화 촬영 현장에서 보낸다. 우중충한 곳이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해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결혼한 품절녀. 이에 대해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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