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밥3' 윤두준, 백종원에 "섭섭해요"

입력 2017-10-17 20:27:25
    • 복사완료!

집밥 백선생3 캡쳐
집밥 백선생3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두준이 스승 백종원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김밥편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맛있는 김밥은 한두 가지 재료에 집중하는 게 더 맛있다고 느낄 수 있다”며 ‘원포인트 김밥’을 만드는 비법을 설명했다. 그 전에, 백종원은 김밥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본 김밥을 시작했다. 그는 “김밥의 기본은 밥의 밑간이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윤두준에게 “소금과 참기름으로 해보라”며 밑간을 맡겼다. 윤두준은 밥 한 공기에 참기름을 세 숟갈을 넣었다. 이어 소금은 반 스푼을 넣는 모습에 백종원은 경악했다. 맛을 본 양세형은 “이게 무슨 젓갈이냐”며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다른 재료에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 짜게 할 필요가 없다. 본인의 취향대로 밑간을 하면 된다”며 남상미에게 다시 밑간을 시키며 가르쳐주었다. 그 모습을 본 윤두준은 “저도 그렇게 가르쳐주시지. 섭섭해요”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