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송은이X김숙 "안영미 때문에 웃다가 목이 쉰다"

입력 2017-10-19 12: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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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언니네 라디오’ 안영미가 타고난 목청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전국 지인 자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안영미는 방송 시작에 앞서 '전국 지인 자랑' 코너를 소개하며 목청껏 소리를 질렀다. 안영미의 이 같은 모습을 본 DJ 송은이와 김숙은 배꼽을 잡고 웃으며 "저번 주 안영미 씨 나왔을 때 웃다가 목이 다 쉬었는데 또 다시 목이 쉴 것 같다. 나을만하면 안영미 때문에 다시 목이 쉰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이어 송은이는 "목청은 정말 타고난 것 같다"며 안영미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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