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김정균♥오솔미, 25년 만에 재회 “잘 왔다”

입력 2017-10-17 2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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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정균과 오솔미가 25년 만에 재회했다.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25년 만에 재회하는 오솔미와 김정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김정균에게 “보고 싶어 하던 분이 왔다”고 귀띔 했다. 이에 기대감이 팽배해진 김정균은 앞서 자신에게 팬심을 고백했던 김완선이라고 판단하고 잔뜩 들뜬 모습을 나타냈다. 오솔미 역시 자신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며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다.

먼저 상대를 알아본 건 오솔미였다. 멀리서 걸어오는 김정균을 발견한 오솔미는 트럭 위로 뛰어오르는 등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김정균은 예상치 못한 오솔미의 등장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쑥스러움에 오솔미는 서울에 가겠다며 트럭에 올라탔다. 그러나 김정균은 오솔미에 대한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잘 왔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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