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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사서고생' 벨기에 마지막 장사, 불길한 시작

입력 2017-10-19 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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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사서고생' 캡처
JTBC2 '사서고생'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 벨기에 마지막 장사 망하나.

19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에서는 벨기에 마지막 장삿날 모습이 그려졌다. 박준형, 정기고, 소유, 소진, 최민기는 벨기에 오스탕트 피세르 스카이 거리에서 장사를 시작했다. 박스를 쌓고, 돗자리를 덮어서 본격적인 장사를 준비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장사를 시작했지만 처음엔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행인들의 관심은 금세 없어졌다. 무심하게 지나치기만 했다. 소진은 매정한 현실에 방황하며 어찌해야 할지 몰라했다. 최민기는 썬캡을 직접 쓰고 눈웃음과 애교로 손님들에게 다가갔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과연 다음주, 이들의 장사는 어떻게 끝이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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